애초에 한국에서 락 씬 자체가 입지 좁은데브콜너 네임드빨로 사람들 오오 브로콜리 너마저~~ 오오~ 대충 이름은 들어봤다쳐도막상 노래 아냐 물으면 대답 하는 사람 몇이나 될 거 같음…그 시장에서 락페헤드급인데 왜 나오느냐 이러는 거야 말로 어불성설임…
락페 헤드급이라 하는데 밀려난지 좀 되지 않음?
그래도 브콜너 정도면 어디 락페 열리면 감초노릇 한다…
취지갖고 머라는게아니고 헤드섰다느니한 영업방식때문에 머라하는거아님?
그건 영업이라기보단… 저새끼들 락페 헤드급이면서 왜 나옴? 맥락의 부정적 시선 아니냐
ㅇㅇ 마즘 여기 나오면 오히려 망테크지 영업 아니고 까는거 비슷한건데
근데 나도 윤덕원은 잃을 거 더 많아뵈긴 함…
난 걍 여기가 그래도 음악성 개성파 알아주는 데긴해도 그래도 가창 피지컬 빨에서 밀리니까 한 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