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지금은 연예인 판정단만 있어서
예전보다 덜 한 편이지
일반인 판정단 있던 시절에는
음색이나 감성같은 주관적인 요소는 중요하지 않고
무조건 현장감임
가장 중요한게 성량 그다음이 고음 그다음이 테크닉
고음 잘내는 가수가 나와서 가왕을 못했다?
그냥 성량에서 밀려서 진거임
대표적인 케이스가 박기영하고 이혁
방송으로 나올때는 후보정 되서 나오니까
가왕 못한게 말이 되냐라는 말이 나오는 데
일반인 판정단으로 현장에서 무보정으로 직접 안들으면 알 수 없는 거임
ㅂㄱ에서 연승 가왕을 했다?
현장감이 아주 좋은 가수라는 거
그래서 73호님 기대중
이주혁 음색 호불호는 갈려도 현장감은 진짜 좋음 그래서 맨날 방송으로는 저정도인지 모르겠다 쳐맞아서 안타까움 이번에도 그런 반응 오지 않을까 약간 걱정은 되는데 잘 할거라고 생각함
글고 무조건 가요 발성이어야 함 ㅋㅋ 성량 아무리 커도 가요 발성 아니면 끝
뮤배 발성은 은근 호불호 많이 갈리나봄 뮤배 발성이 좋았던 점은 거의 없었던 것 같음
실력도 실력이지만 선곡도 중요함
그런곳에 존나 배우개그맨들이 홍보용으로 더 많이 나가는게 개그아닌가 ㅋㅋ복가올려치기 지리네
2222 ㅇㄱㄹㅇ 거기 예능으로 전락한지 오래야
별말 안 하려고 했는데 그래도 라인업 중 최소 절반은 가수로 채워짐
종종 비가수(배우 개그맨 셀럽등등)끼리 1라붙여서 하나2라올리고 잘하는가수끼리 1라붙여서 1명떨구는건 뭣같긴하다만 가수들만나오면 장기적인 인재풀문제도 생기니 그려려니함
개인적으로는 배우 개그맨자리에 무명가수들 출격시키면 좋을법한데 아무래도 무명이일내면 네임드가수들 강성팬덤들의 반발이심할테니ㅜㅡㅜ
ㄴ그것도 그렇고 너무 쌩무명이면 가면 벗고 엥? 그래서 저게 누구? 이래버리니까
음대이후로 물면가왕 된지가 언제인데 73호에 기대는 슈밴모습으로 걸어라
순수가창력싸움은 오디션프로야 싱어게인 ㅇ
김연우 하현우 소향 손승연 이런 애들 가왕할 때까지는 그랬는데 이제는 점점...
일판있을때는 3연승 이후는 팬덤빨이라고 또 욕먹기는 했는데 장단이 있는거지 난 그냥 개인기나 뺐으면 좋겠다
나는가수다만ㅇㅈ 그외다예능적으로바뀜
특히 나가수2가 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