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이 심사위원이면 기준 안 낮추겠냐?
난 그래서 42호 7어게인 이해함.
인생 모든 일엔 운이 필요해.
그 운을 기회로 잡느냐가 진짜 중요한데 42호가 2라 3라에서도 살아 남을 수 있을진 아무도 모르지.
만약 살아남으면 기회를 잡은 게 되는 거고 실패하면 그냥 어쩌다 운이 한 번 좋은 거지.
반복되는 운은 실력이라는 말만 봐도 알듯이 운이 계속 좋은 경우는 매우 드물고 운으론 한계가 있지.
난 그래서 42호 7어게인 이해함.
인생 모든 일엔 운이 필요해.
그 운을 기회로 잡느냐가 진짜 중요한데 42호가 2라 3라에서도 살아 남을 수 있을진 아무도 모르지.
만약 살아남으면 기회를 잡은 게 되는 거고 실패하면 그냥 어쩌다 운이 한 번 좋은 거지.
반복되는 운은 실력이라는 말만 봐도 알듯이 운이 계속 좋은 경우는 매우 드물고 운으론 한계가 있지.
심사위원이 객관적으로 중심갖고 가야지 이리휘둘 저리휘둘하면 욕만 처먹을뿐
작진픽인거 누구나다아는데 실드치느라애쓰네ㅋㅋ 설령 심사기준낮췄어도 4어게인정도로 아슬아슬 보류떠야 납득이가는겨
니가 심사위원들 각각의 취향과 기준을 알아? 어떻게 어게인 갯수를 아는데? 오만도 이런 오만이 없네
갯수예를든건 그정도로 어렵게 간신히붙어야 42호상황에 납득이라도하지 막상결과는 배인혁 신현희랑 같은평가가 나왔는데 거따대고 운빨쉴드로 설득이되겠냐고요
이건 운빨쉴드가 아니라 세상이 원래 이해못할 운빨로 갈리는 계 많잖아. 극단적인 예를 들면 올 어게인아더라도 각자 51로 올 어게인 할 수도 있고 100점 셋에 49 다섯으로 탈락할 수도 있는 거잖아. 축구 경기도 대진운이 있는데 경연에서 순서빨 운빨을 어떻게 무시함?
오디션이 복권당첨도아니고 기본도안된참가자를 운빨로 포장하는 뉘앙스임 이건 보여주는걸로 평가되는거잖음
막말로 49나 51이나 뭔 차이가 있겠음? 그날 미묘한 심리 변화로도 20정도는 널뛰는 게 사람인데 누구는 떨어지고 누구는 붙는 게 저런 상황임. 하지만 실제 현실로 가면 100을 세 명 받은 가수가 월등히 뛰어난 가수고 더 성공하기 쉽지. 즉 어게인 갯수는 단지 참고사항일 뿐 탈락과 통과는 운이 많이 따른다는 거야
아무리사람이여도 심위들은 대중가수분야에서 전문가들임 심리변화로 20이상널뛰면 심사할자격없음 20은커녕 2이상 널뛰는것도 용납안됨 애초에 운이란말이 나오게하면 안되는 막중한책임감이 있는게 심사하는 위치란거 아니겠냐고
근데 불호가 쎄긴한데 기본실력이 없는건아니라서 납득이 안가는건아님 현장에선 뭔가 매력이 더 있었나보지
119112 너 진짜 이상하네. 그래 여기는 42호 관련글이니까 댓글 다는 거 이해해. 하지만 아까 오디선은 초짜를 대체로 초짜가 잘 된다란 글은 42호 글도 아니었음. 거기까지 42호 끌고 간 것만 봐도 넌 니 생각을 너무 강요하고 있어
그리고 뭐 20이 아니라 2도 변하면 심사자격이 없다고? 똑같은 김치볶음밥도 상황따라 꿀맛과 먹기싫음이 천차만별인데 니가 뭔데 사람의 호불호 정도를 한계 지음? 심사는 철저히 주관적인 거고 객관적 심사란 존재할 수가 없어. 그냥 니 입맛에 맞는 심사와 아닌 것만 있는 거지.
이렇게 남의 판단도 존중할 줄 모르는 사람이 무슨 기준을 이야기하냐? 세상 모든 사람이 똑같이 느낀다면 심사위원을 둘 이유도 없고 오디션을 할 필요도 없음. 왜 기계 가져다 놓고 성대 피지컬로만 결정하지 그러냐. 싱어게인이 성공한 이유는 전부 다른 귀를 가진 심위들이 각자 주관적인 심사로 다른 결과를 냈기 때문임
유튜브 조회수보면 2라 광탈 예상가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