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호 - 하유라잌댓 해서 선곡 개망했구나 생각했었음
곡에대한 재해석, 연구 엄청했구나 라는게 보였고
진짜 연습 많이 했겠다 라고 생각했음
완성도 높고 매력도 넘치는 무대였음
7호 - 감성과 곡 전달력이 좋았음
자기 얘기를 하는 그게 온전하게 느껴졌고
노래가 완벽하진 않았지만 곡과 어울리면서
순수한 느낌으로 다가와서 매력적이었음
4호 - 밝은 에너지를 주는 매력이 좋았고
그러면서도 딴딴한 음에서 나오는
가창력도 돋보이는 무대였음
이렇게 세 사람의 무대가 인상적이었음
다른 참가자들은 조금 기대치에 못미치거나
좀 식상하거나
난 7호는 아직 물음표 개성이 있는지 다른 곡을 더 들어봐야 알듯
방송 끝나니까 오빠야 밖에 기억에 안남음 ㅋㅋ
7호 오히려 노래기술 완벽한편이었는데 자기얘기마냥 와닿는건 딱히.. 첫소절 음성부터가 순수함과는 거리감이있네 27호가 스크래치 남발했어도 목소리자체는 순수하면 순수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