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객관적 심사라는 게 말이 안 되는 거고 모든 심사는 주관적임.

공정한 심사와 객관적 심사는 같은 말이 아닌데 이를 착각하고 그걸로 트집잡는 사람들이 있음.

그 사람들이 말하는 객관적 심사란 자기 입맛에 맞는 심사를 말함. 자기 입맛에 안 맞으면 그냥 틀린 심사가 됨.


심사위원 8 명이 세대도 다르고 성별도 반반에 장르도 다 다르다 보니 듣는 귀가 다 다르고 각자 기준도 다름. 이게 바로 싱어게인의 특출난 장점이야.

이러니까 자기 취향과 다른 상황이 얼마든지 나오는 건데 그걸 못 참고 심위 까는 사람들은 그냥 남을 존중할 줄 모르는 거지.

세상에 자기만 옳은 척 하는 것만큼 오만한 것도 없어.

그게 아니라면 판단능력 상실된 극성이거나 안티정병이지.
아 또 하나 있네. 관심이 고픈 어그로들.

어그로들은 어그로 자체가 목적이라 이유가 없고 내세우는 근거들도 다 핑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