즌1에 비해 피디 작가들 꽤나 충원됐어 그만큼 젭티 내부에서 거는 기대가 컸음 또 드라마 예능 부진 속에 싱어게인은 젭티의 오리지널 콘텐츠로 가장 부심이 컸을거임
참고로 싱어겐 시리즈는 젭티 본사가 아닌 스튜디오슬램이라는 곳이 주제작사인데 젭티스튜디오 산하레이블이라고 함 젭티예능을 주로 제작하고 있고 복잡한 절차를 거치면 다른 방송사 프로도 할수는 있는 제작사임
즌1 대표 피디는 스튜디오슬램 창립멤버들로 팬텀 히든 슈가맨 등 젭티 오디션프로 제작함 또다른 피디는 엠에서 위탄 123 거치고 젭티로 와서 즌1 런칭했고
즌2 대표피디는 전형적인 젭티예능들 해왔고 음악예능은 비긴어게인을 했음
오디션과 버스킹프로는 노래한다는 것 말고는 프로그램 생리 자체가 다름 즌2는
1.대표 연출진의 서바이벌프로그램 노하우 부족 즌1의 포맷을 그대로 답습하는 지루함 출연자들 캐릭터를 못잡는 연출 부족 혹은 그런 캐릭터의 출연자 없음
2.즌1의 성공에 대한 강박 내지는 스트레스 ㅇㅁㅈ과 같은 오디션후 가요계 강자를 자신들의 시즌에서도 만들겠다는 과욕이 낳은 젊은세대 음원먹힐 가수를 픽하려는 인위적 작위적 구성
3.즌1을 통해 선한 이미지 따뜻한 이미지를 갖게된 심위들의 온도를 넘어선 과잉 미사여구와 즌1 성공에 대한 자부심이 심위들 몫이 크다는 생각이 낳은 오판 예측 시청자눈에도 보일만큼의 대놓고 픽밀기 등등 총체적 난국으로 조회수망 화제성망 현재의 갤망진창의 원인이 되고 있음
이 상태라면 즌3은 하긴 하겠지 이만한 시청률 없으니 그게 아쉽다 이렇게 좋은 기획의도를 가진 프로가 점점 힘을 잃을것 같아서
2 번은 동감이다 솔까 음원 나온다? 잘 안 됨 음색이 너무 평이함
그게 다가 아니겠지만 작진의 강박이 이번 시즌을 무리수로 이끈다 라는 느낌 실력좋은 출연자들이 제대로 조명을 못받는다 싶어 이쉬움
오 즌1,2 도 피디들의 차이가 있었구나 즌1은 오디션프로를 많이 경험해봤고 즌2는 음악 예능
즌1 메인피디 2명이 빠졌는데 그 둘이 오디션 경험이 꽤 있었더라고
즌1에서는 작진이 잘한게 아니라 걍 애들이 터트린거자나 즌2라고 작진이 개입할 여지가 있냐?
즌1은 1에서 알한것처럼 두가지 다 맞물린거 같음 그런 출연자와 그런 연출
걍 1라이후 관심이 떡락한건 이무진같이 스타성있는 참가자들이 전무함
지금 시즌2 처음 본 시청자도 이렇게 생각할까? 흠.. 좀 걱정되네.. 일단 시즌1 본 사람은 시즌2에 익숙해서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재미없다고 생각하면 어쩌지..
1라에 신선한 화제성이 없었던게 큰거같음 반면 슈가맨이나 오스트조의 화제성은 기대치에 못미친듯하고
떡락까진 모르겠고 내가 자주 가는 커뮤에선 여전히 방송시간 되면 글은 제법 올라옴 근데 거기서 관심이 대부분 끝나는 느낌이랄까? 시즌1 때는 방송 끝나고 유튭에 무대영상 올라오면 특정 무대들은 댓 엄청 많이 달리고 조회수도 장난 아니었음 근데 요샌 그게 없더라 무대영상이 그때만큼 많이 올라오지도 않음
개념글이다 추천
관심이 좀 간다 싶으면 가창력 폭발이 안보이고 가창력이 있다 싶으면 매력이 없고 그 두가지를 적절히 가지는 참가자가 있어야 하는데 폭발적인 한명이 없다 한명이라도 있으면 끌고가는데
동피네 그니까 상또라이든 엄청난 매력이든 대존잘이든 스타성있는 출연자 필요함
개공감ㅇㅇ 제작진이 서바프로의 연출을 잘 못살리는듯함
팩트라 반박 못하겠네
시즌1과는 다른 결로 가야하는데 비슷하게 가려다가 이렇게 됨 시청자들은 정말 냉정하다는걸 인지하지 못한결과임
뭔 또 개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