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그냥 실력을 까
노래하고 싶다는데
나이들어서나 아파서 고음이 줄었다고 발성이 바뀌었다고
이제 관두라 박수칠때 떠나라는게 제일 악플이라고 생각함
계속 포기하지 않고 노래하겠다 도전하겠다는 거 멋있다고 생각함
그러다가 다시 회복하기도
다른 창법으로 내보기도 하면서 더 깊은 감성으로 돌아올 수도 있는거지
노래하고 싶다는데
나이들어서나 아파서 고음이 줄었다고 발성이 바뀌었다고
이제 관두라 박수칠때 떠나라는게 제일 악플이라고 생각함
계속 포기하지 않고 노래하겠다 도전하겠다는 거 멋있다고 생각함
그러다가 다시 회복하기도
다른 창법으로 내보기도 하면서 더 깊은 감성으로 돌아올 수도 있는거지
도전이 뭔지 모르는 쿨찐들임
ㅁㅈ
계속도전할거면 그에걸맞는 준비성을 보여야하는데 창법고치고 수술해서 치료할생각도 없어보이드만 물론 회사원으로지내며 평범하게 노래만하겠다 이런거면 이해는한다만 것도 누구한자리 뺐은거라 여길수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