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위 당사자들도
고정관념에
너무 박혀있는 것도 문제지만

원곡 색깔을
훼손시키지 않는 것들을
더 예민하게 보더구만

그거 훼손 안 시키려면
현장 사운드가 필수적으로 필요한데

프로듀싱 방향성이
좁을수 밖에 없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