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향수 자극해서 추억에 젖게 하는 거랑

그걸 뛰어 넘어서 인간 대 인간으로 몰입하게 만드는 거랑 같노

노래를 그럼 감성팔이하려고 하지 인간이 노래를 보컬 차력쇼 볼라고 듣노?

그니까 전자는 그 노래 아는 그 시절 꼰대 틀딱들만 과몰입하면서 윤도현선미는 왜 안누르냐 별 지랄발광 다 떨지만

후자는 노래 모르는 어린 친구들까지도 공감하면서 가슴 아파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