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열받았지만...


이젠 그냥 불쌍하다. 저자식-

그리고 저자식 부모님도-


그리고 저 ㅅㄲ 때문에 짱나는건 알겠는데

그렇다고 우리가 광주 아픔 비하하진 말자-


그만 싸워- 둘 다!


나는 이제 자러간다. 니들도 자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