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섬뜩하단 사람 한둘이 아니었어
아빠와 크레파스 노래 왠지 모르게 섬뜩함
익명(1.241)
2021-12-14 11:58
추천 1
댓글 3
다른 게시글
-
갤 기본 물관리를 위해 윤덕원 브콜너 창법 간단 쉬운 설명 [5]익명(116.47) | 21.12.14추천 2
-
ㄴㅇㄱ익명(14.39) | 21.12.14추천 1
-
7호 64호 내가 듣기엔 너무 흔하고 평범한데 [5]익명(24.0) | 21.12.14추천 11
-
한동근같은애보면 참 능지가... [4]익명(222.109) | 21.12.14추천 5
-
오디션조는 3회에 나온다익명(1.241) | 21.12.14추천 2
-
예선 통편각 참가자 짐작해봄 [1]익명(223.33) | 21.12.14추천 1
-
틀딱 심위원들은 자기 아는노래, 틀딱갬성에 몰표 때리는거 [1]익명(223.62) | 21.12.14추천 4
-
48호 40대 라는게 믿어지지 않는다 [2]익명(223.62) | 21.12.14추천 0
-
한동근 통편인가보네 [5]EL.(jhack818) | 21.12.14추천 0
-
그 질풍가도 부른 사람 개인적으로 나왔음 했는데 [2]익명(223.39) | 21.12.14추천 1
아빠와 크레파스는 쉽게 끝나지 않는 노래 뭔가 자꾸 되돌아와
오겜 생각나 이상하게
단조로 되어있다보니 아무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