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진짜 대박남
아님 예전곡이라도 오디션에 별로 안나왔던곡 부르던가
요즘 케이팝곡 어마무시하게 수준 높은데
내가 음악가라면 기타로 편곡해서 부르고 싶어질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