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철(사이버가수 아담), 정유경(루머스), 곽동현, 이주혁. 앞의 두사람은 본인들 전성기때 소속사가 원수라서 활동을 제대로 못한 사람들이라.. 실력이 크게 망가지지 않았다면 이제라도 기회를 얻었으면 좋겠고.. 뒤의 두사람은 보컬로서는 훌륭한데 작곡능력이 떨어지는지 능력만큼 인기를 못 얻고 있어서 아쉬운 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