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무대를보면 얘가 어게인누를지 안누를지 얘의 주관이 확실히 보임. 기준이 엿가락처럼 휘질않음 시즌1기준으로도 기존무대를 얼마나잘했든, 그 무대만을 보고 평가해줌. 마일리지 ㄴㄴ함 다양한 연령대, 장르에 따라 심위를 배치했고, 그들의 평균 수렴이라는점에서도 송민호가 담은 장르에서 이곡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표본이되어줌
근데 주관적인게 좀 있긴해 한번 아닌건 아닌거고 맘에들면 계속 좋아하는 그런스타일같아
근데 기준뚜렷해서 얘들이 크게 맘에드는공연을해도, 다음무대 별로면 전무대 반영안함. 시즌1때 강력한운명이었나 걔들 무한궤도인가 그거 극찬하고도 이후무대 평가만봐도그래
우승자였던 승윤vs태호도 내맘에 주단을깔고 찢을때 좋아하다가, 소우주랑 물은 자기기준에 안차니 바로컷했고
글쎄 파이널 점수 공개된거 보면 주관없었음 가사까먹은 ㅇㅅㅈ90점 ㅇㅅㅇ 91점
ㅇㅅㅈ은 그거 본인기준 최저점이고 ㅇㅅㅇ은 그냥 물이 자기눈에 안차서 최저점에 가깝게준것일걸. 애초에 소우주도 ㅌㅎ손들어주고, 패자부활전도 ㅇㅁㅈ말고 다른가수 추천할정도로 마일리지없음
ㄴ그니까 그게 곧 주관적이라는거지 뭐
비교적 다른 심의에 비해 참가자 선호보다 그때그때 무대를 더 중시한다는 느낌은 들었음 이점이 장점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