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연 등에서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부른 곡 목록.

부를 만하겠다고 반응한 건 제외



이선희-나 항상 그대를
백지영-대쉬
소녀시대-런 데빌 런
나미-빙글빙글(그저 눈치만 보고 있지)
이동원-내 사람이여
아이유-너랑나
지드래곤-하트브레이커
트와이스-우아하게
성시경-거리에서
토이-좋은 사람
마마무-넌 is 뭔들
투애니원-파이어

이 모든 노래를 경연 방송에서 마지못해 불러야 했지만 꾸역꾸역 소화한 도현 아재.

모처럼 심사위원 됐겠다 참가자들한테 자기 당한 것처럼 미션 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