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사랑 같은


2000년대 락발라드는 진심 찰떡 같이 소화하네!


가능하다면야 노래방 가서 직접 구사하고 싶은 정석적인 창법 같음 ㅋㅋ


반면 기존 흥행가수 중에 못보던 [가정식 라커]라는 신유형이라서


가수로서 스타성 부분은 여전히 의문부호가 남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