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에 과외해주다가 친해진 중3 있는데
존재 자체가 귀여운 생명체임
쪼끄만 옷 입는것도 귀엽고 생각하는것도 귀엽고 피부 가 ㄹㅇ비단같음
남의 자식이어도 사랑스러운데 친딸이면 얼마나 사랑스러울까 싶음
왜 부모가 되면 자식이 자기목숨보다 소중해진다고 하는건지 스무살 넘고 나니까 깨달았음
원래 어릴때는 독신주의자였는데 이제 결혼하고 딸 낳고 사는게 인생의 목표로 바뀜
근데 나는 딸이 좋은거라 솔직히 아들이면 섭섭할거같은데;; 이것도 막상 낳아보면 다르려나
존재 자체가 귀여운 생명체임
쪼끄만 옷 입는것도 귀엽고 생각하는것도 귀엽고 피부 가 ㄹㅇ비단같음
남의 자식이어도 사랑스러운데 친딸이면 얼마나 사랑스러울까 싶음
왜 부모가 되면 자식이 자기목숨보다 소중해진다고 하는건지 스무살 넘고 나니까 깨달았음
원래 어릴때는 독신주의자였는데 이제 결혼하고 딸 낳고 사는게 인생의 목표로 바뀜
근데 나는 딸이 좋은거라 솔직히 아들이면 섭섭할거같은데;; 이것도 막상 낳아보면 다르려나
야 여기 싱2갤이야. 그런얘긴 딴데가서 놀아달라 그래. ㅂㅁㄱ 인줄 알았다 진심 모르고 쓴것 같아서 얘기해준다.
유전자는 어디 가지 않아 딱 너를 닮는다고 가정하고 결정해 낳을지 말지 응
긷갤가서 말해봐봐
뭐하냐 셀털도 모자라 애낳는 얘길 여기서 왜함? 패는 놈도 하나 없고 갤가라는게 뭔진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