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전에 끝난 라디오 프로
묘해너와와 첫곡이고 너무보고싶어가 두번째곡이라 생각했는데..... ㅎㅎ
첫 곡 슬픈인연
"싱어게인2 끝나고 처음 불러본다" 고 하더라.
패배의 곡이고 탈락한 아픈 곡으로 보통은 다시는 안 부르는데..
안다은 좀 소심한 스타일 같은데 실제론 아닌가봄 ㅎㅎ
고집이 보통이 아닌 듯.
경연 때 혹평을 받았지만 오늘 라디오무대는 나쁘지 않음. 힘 뺴고 불러서 그런지...
암튼 그러다가 결국 자기 곡으로 만들어버릴 듯.
이런 근성이 마음에 든다.
언다은은 왜케 할머니같음?
경연 때도 나쁘지 않음
안다은을 좀 알려면. 4곡(묘해너와,너무보고싶어,너를잊을수가있을까,제발)은 졸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