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음이 가창을 평가할 때 가장 쉽게 들리는거라ㅇㅇ 개나소나 후빨하기 쉽다는 뜻이기도 해서 고음충 소리도 듣고
경연이니 아무래도 내지르는 쪽으로 쏠리긴하지 그렇다고 그걸중점으로 보진 않았음 나도 경연다끝난 마당에 굳이 포커스를 그렇게 잡을일도 없자나 이제
다 개취야 난 참고로 잔잔바리만 듣는것도 고음 충만 노래만 듣는것도 질려서 퐁당퐁당으로 듣는게 좋더라 한번씩 고음에서 느낄 수 있는 카타르시스도 땡길 때가 있고
가수지망생들이나 연습생들을 평가할때는 고음도 들어봐야. 이미 가수들은 이미 자신만의 색깔과 무기가 있는 사람들로 고음으로 평가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 그러나 고음이 장점인 윤성 같은 가수는 고음을 질러줘야.
윤성이 치고 올라온거 보면 모르겠냐
고음이 가창을 평가할 때 가장 쉽게 들리는거라ㅇㅇ 개나소나 후빨하기 쉽다는 뜻이기도 해서 고음충 소리도 듣고
경연이니 아무래도 내지르는 쪽으로 쏠리긴하지 그렇다고 그걸중점으로 보진 않았음 나도 경연다끝난 마당에 굳이 포커스를 그렇게 잡을일도 없자나 이제
다 개취야 난 참고로 잔잔바리만 듣는것도 고음 충만 노래만 듣는것도 질려서 퐁당퐁당으로 듣는게 좋더라 한번씩 고음에서 느낄 수 있는 카타르시스도 땡길 때가 있고
가수지망생들이나 연습생들을 평가할때는 고음도 들어봐야. 이미 가수들은 이미 자신만의 색깔과 무기가 있는 사람들로 고음으로 평가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 그러나 고음이 장점인 윤성 같은 가수는 고음을 질러줘야.
윤성이 치고 올라온거 보면 모르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