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와이프랑 같이 가는 바람에 후다닥 나왔지만


오늘은 혼자서 어슬렁대고 있으니 익숙한 얼굴들이 등장.



마스크를 썼지만 광채가...


그리고 익숙한 인스타그램 옷 때문에 바로 현규라는 걸 알아봤다.




박현규, 이주혁은 어제 콘서트하고 피곤할텐데 와 줘서 너무 고맙더라.


진짜 고마웠고 42호 태우랑 11호 범승혁은 의리왕자인가 늘 콘서트에 오네


신현희님인지 확실치 않은데 염색한 분이 계셨고,


안수지님도 온 것 같고, 더 많이 왔는데 마스크 때문에 누가 누군지 모르겠더라.




비쥬얼상 태우, 박현규는 확실히 티가 나더라 ^^


암튼 현규, 주혁뿐만 아니라 온 참가자들 너무너무 고맙더라. 이런 느낌 알 것 같다.




1. 안다은 목 상태


어제가 더 좋았음


큰 차이는 없지만 오늘보다 어제가 목상태는 더 좋았던 것 같다.


그러나 제발만큼은 오늘이 압권이었고 레전드 찍었다.



2. 공연 진행


어제보다 훨씬 깔끔했음.


토크도 길고 더 재밌었고 어제의 피드백을 확실히 반영한 듯.



3. 셋리스트


앵콜까지 동일.


한 곡 정도는 바꿔줄지 기대했는데


같은 곡 다른 느낌으로 보고 왔다.



댓글 참조



오늘 싱2 멤버 온 것 보니


서울콘에 엄청 모일 것 같은 확실한 예측.


그게 토낮,토저녁,일낮,일저녁 중 언제일까.


확실하기만 하면 공연할 때 못 받는 싸인이라도 받고 싶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