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가수 못보는 팬+응원도 못하는데 자리도 못채워주는 팬 텅 빈 관객석 보면서 억지 텐션올려야하는 가수+2일간 하루 2타임씩 하면서 예정된 분량의 150%를 해야해서 목컨디션 저하되는 가수 - dc official App
ㄹㅇ
이게 진짜 기획사측이 아티스트 생각한다면 셋리늘어나고 두어곡씩 추가로 연습하며 성대관리 못하는것보다 취소하는게 맞긴해 근데 무려 이틀일정에 4타임인데 대관료 지불소모도 무시못해서 더 안타깝다
주관사 입장에서도 속쓰리는 상황일듯 강행하면 가수들 컨디션 저하는 확실하고 몇없는 관객 입장시켜서 대관료내고 수익금 나누고 인건비에 뭐에 다 떼면 남는거도 없을듯 그렇다고 취소하면 대관계약금 쌩돈나가는거고 후일 일정 잡으려면 스케쥴도 꼬일거고 - dc App
ㄴ 내말이 진짜 타지역비하는 아니지만 스케줄일정소비큰 서울을 먼저했으면 어땠을까 하는생각이 듬 다 지나간얘기지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