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 미춌다. 너무 좋아서 반복 재생중임 영어 가사라 더 꽂힌다. 곡 너무 잘 어울린다. 포근한 겨울 같음
사실 아빠 원픽이었지 첨엔 별 관심 없었는데 가리워진 길 듣고 반했다.
ㅇㅅㄹ가 연상 되는게 그때 감동 받고 좋아하게 됐는데
앞으로 OST 많이 참여할듯 이 나이에 어쩜 이런 음색과 감성을 내는지 너무 놀라울 따름이다 앞으로가 너무 너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