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부산콘 35곡 가까이 되니깐 듣는사람도 지치긴 하더라
분명 가수들 다 불호 없이 다특색있어서 좋긴한데
원래 콘이란게 단독콘 같으면 중간에 쉬는 탐도 섞어서 토크도 제법 길게하고 가벼운곡도 섞고 이렇게 되는데
단체콘에선 각가수당 3곡이다 보니 다들 하일라이트 곡들이라 듣다보면 강강강강 이런 느낌이라 좀 지쳐
6인이라도 최애있으면 충분히 재밋는 콘은 될거임
10인다 불호였던 가수는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