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는..
부를 때마다 달라서 계속 찾아 듣게 된다
부를 때마다 어찌 그렇게 하나하나의 가사느낌이 다를 수 있냐.
올렸다 내렸다 하는 부분도 심지어 다름
음원이나 방송에 나온 보정판은
여러번 보고 싶고 뭔가 보정되니 최선의 결과물이라 할 수 있지만 결국 질리게 됨
왜 사람들이..
라이브 공연을 보려고 지방까지 내려가고 라이브 영상을 찾아보는 지 40년만에 이해했다.
라이브는..
부를 때마다 달라서 계속 찾아 듣게 된다
부를 때마다 어찌 그렇게 하나하나의 가사느낌이 다를 수 있냐.
올렸다 내렸다 하는 부분도 심지어 다름
음원이나 방송에 나온 보정판은
여러번 보고 싶고 뭔가 보정되니 최선의 결과물이라 할 수 있지만 결국 질리게 됨
왜 사람들이..
라이브 공연을 보려고 지방까지 내려가고 라이브 영상을 찾아보는 지 40년만에 이해했다.
나는 더러 음원에 너무 익숙해져서 라이브가 성에 안 차기도 해ㅋㅋㅋ
내가 처음에 그랬어 ㅎㅎ 음원이 최선의 결과물이니까 ㅎ
왜 콘을 찾아다니는지 알겠더라 글구 싱2 진짜 실력들 개ㅅㅌㅊ 라 대만족 부자면 좋겠다 전투 다 쫓아다니게ㅜ
그러게 말이야. 같은 노래도 부를 때마다 느낌이 다르니까...
ㅇㅇ 그게 라이브의 묘미지
나두 어제 너무 좋아서 다 가고 싶은데 현생이ㅠㅠ 라이브 들으니 음원이 심심하다 노래 왜캐들 잘하냐
ㅁㅈㅁㅈ 방송은 라이브 절대 못 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