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는..


부를 때마다 달라서 계속 찾아 듣게 된다


부를 때마다 어찌 그렇게 하나하나의 가사느낌이 다를 수 있냐.


올렸다 내렸다 하는 부분도 심지어 다름



음원이나 방송에 나온 보정판은


여러번 보고 싶고 뭔가 보정되니 최선의 결과물이라 할 수 있지만 결국 질리게 됨



왜 사람들이..


라이브 공연을 보려고 지방까지 내려가고 라이브 영상을 찾아보는 지 40년만에 이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