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부르다가 윤도현이 김소연쪽 바라보면서 연주해주고 김소연 솔로하고 끝내는거 진짜 스타이즈본 같고 소연이가 나이도 어려서 진짜 꿈꾸는 소녀가 가사처럼 같은 하늘에 뜬 것 같아서 기분 묘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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