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다들 좋은 작품 빼고 남는거 하는 느낌이 싫은거지.
낚시
음악감독들이랑 인맥도 쌓여야 되고 소속사도 컨택 노력해야 되고 다 맞아져야 그런 작품이 들어오는 거임
이거 진짜 중요함. 음악감독 인맥도 그렇지만, 방송사 인맥도 중요.
무슨 말을 하겠는지는 알겠는데 어려운 문제 내 픽 OST 드라마의 시청률은 7.6% 에서 2.7% 까지 추락했더라.
드라마의 시청률이 중요하지 슬기로운의사생활 등 젊은 층에 화제를 가져갈 수 있는 드라마를 잡아야 함
시청률 내려가고 망한 드라마의 OST 는 오히려 기록만 남을 뿐 물론 팬들은 듣는 거 자체가 좋으니까 상관이 없지만 가수의 커리어에는 도움이 안 되는 거니까 차라리 진실한 콘서트 후기가 더 도움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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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좋은 작품 빼고 남는거 하는 느낌이 싫은거지.
낚시
음악감독들이랑 인맥도 쌓여야 되고 소속사도 컨택 노력해야 되고 다 맞아져야 그런 작품이 들어오는 거임
이거 진짜 중요함. 음악감독 인맥도 그렇지만, 방송사 인맥도 중요.
무슨 말을 하겠는지는 알겠는데 어려운 문제 내 픽 OST 드라마의 시청률은 7.6% 에서 2.7% 까지 추락했더라.
드라마의 시청률이 중요하지 슬기로운의사생활 등 젊은 층에 화제를 가져갈 수 있는 드라마를 잡아야 함
시청률 내려가고 망한 드라마의 OST 는 오히려 기록만 남을 뿐 물론 팬들은 듣는 거 자체가 좋으니까 상관이 없지만 가수의 커리어에는 도움이 안 되는 거니까 차라리 진실한 콘서트 후기가 더 도움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