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현규랑 친분이 있다고 해도. 탑10에 든 나겸, 울랄라, 서기, 배인혁등 다 쟁쟁한데
방청객들이 있고 경연을 하는 무대인데.
당일날 연락해서 리허설도 제대로 못하고.
쟁쟁한 선배가수들 나오는 무대에서 곡은 이영현의 '체념'...
아무리 가수라도 감히 나가겠다고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음.
부담감이 없을 수 없는데. 보통은 기획사에서 말리지 않을까.
그런데 안다은은 1인 기획사. 지가 가고 싶으면 갈 수 있네.
마침 놀고 있기도 했고.
하여간 본인 스타일로 체념 너무 잘 불렀다.
좋게 말하면 그건데 큰돈도 못벌고 못 뜬다는거지 딩고 같은데 한번 나와야지
딩고 관계자?
딩고무새는 정병인증 딩고무새는 영춘확정
페스티벌도 못 나오고 대학축제도 잘 모르는 대학만 가고 디에이드가 왜 이렇게 됐지? 애초에 싱겐2 출연을 안 했어야 하는거 아녀?
난 너가 나타나면 이 갤에 오기가 싫어 말섞기두 싫구
탈갤이 답이다 서둘러ㄱㄱ
별개로 체념 잘부르긴 했다 연습없이 부른거에 어드밴티지도 주겠다
ㄹㅇ 알바삭인가봐 몰아서 ㅁㅇ 근데 알바는 왜 ?이유를 모르겠네
너 이제 욕설로 찍힘ㅋㅋㅋ
하아 어쩐지 전에도 있었어 왜 지워졌는지 모르겠는거 ㅅㅂ비번 뚫린건가 했는데 그 때도 ‘해당 댓글 삭제 되었습니다’ 없었고
암튼 난 아무 댓글도 지운 적 없어
유명전 나와서 좋긴 한데 콘서트 하고 얼마 안 지나서 녹화같더라고요... 약간 걱정은 됐었어요
몰아서 죄송 나샛이 욕을 너무 썼나벼 알바가 제동거네 미안
하루만에 준비해서 부르기 힘든 노래 베이스가 튼튼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