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단 내 픽 생기면 재밌고 내 픽이 끝까지 가는 거 보는 재미가 큰 거 같음 

선의의 경쟁 보는 거? 순간은 훈훈해도 그거 보단 나는 주로 내픽 보려고 보는듯 

나만 그런 거 아니지?  그냥 자기 픽 없어도 오디션 자체를  재밌게 보는 사람도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