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단 내 픽 생기면 재밌고 내 픽이 끝까지 가는 거 보는 재미가 큰 거 같음
선의의 경쟁 보는 거? 순간은 훈훈해도 그거 보단 나는 주로 내픽 보려고 보는듯
나만 그런 거 아니지? 그냥 자기 픽 없어도 오디션 자체를 재밌게 보는 사람도 있나?
나는 일단 내 픽 생기면 재밌고 내 픽이 끝까지 가는 거 보는 재미가 큰 거 같음
선의의 경쟁 보는 거? 순간은 훈훈해도 그거 보단 나는 주로 내픽 보려고 보는듯
나만 그런 거 아니지? 그냥 자기 픽 없어도 오디션 자체를 재밌게 보는 사람도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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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안 그러지 않나?
설 때마다 마지막일지 몰라서 쥐어짜내고 공들여 준비한 무대는 퀄리티가 다르고 에너지가 달라 그것만으로도 볼 가치가 있지만 그렇게 보다보면 매력이 보이고 픽도 생기고 두루 애정도 생기서 몰입도 돼 내 픽 아니면 관심 없어서 음소거 하는 애들보다 NN배(픽 수만큼) 재밌게 볼 수 있고 커뮤에서 대화에 낄 정보는 그 제곱으로 많아지고 정보가 많을수록 커뮤에서 할 수 있는게 많아져
하다못해 분탕질 오는 어그로도 보고 온 새끼는 중급은 감 보도 않고 와서 주접 떨면 ㅈㄴ피래미새끼고
언젠가부터 오디션 거의 안봄. 요즘은 더 잼있는게 많아서. ㅋ
보통 자기 픽 떨어지면 안 봄 응원하는 맛이 사라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