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갔더니 간식차도 보고 거기서 김기태랑 박현규 봤음ㅋㅋㅋㅋㅋ
둘다 잘생겼더라

서기는..진짜 콘서트의 첫 문을 열어주는데 목소리가 너무 이쁘더라. 게다가 엄청 귀여움. 들어가는 것도 봤는데 총총총 가더라 졸귀

울랄라세션은 퍼포도 당연히 좋지만 바람의 노래 너무 좋더라 보컬도 잘해서 놀랐어

나겸은 진짜..연륜이 느껴지더라. 엄청 여유로왔어. 멘트도 잘하고..오늘 울었어ㅋㅋㅋㅋ

듀엣은 김소연 이주혁이였는데 음색이 좋긴 하더라

이주혁은 진짜 어느새랑 찻잔이 레전드.. 세탁소도 불렀는데 떼창강습 해줬어. 계속 못미덥다면서 다시 시키더라ㅋㅋㅋㅋㅋ


배인혁은 실물이 훨씬 남 ㄹㅇ..무대도 실제로 보니까 호불호고 뭐고 걍 멋지더라

신유미도 진짜 이뻤어. 노래도 노래고 진짜
How you like that 부를 때 개쩔더라

박현규는 진짜..레전드였음. 외모도 레전드고 노래 실력도 레전드.
완전 소리가 꽉 찬게 느껴지더라. 갠적으로 무대 다 끝나고 젤 좋았던 건 박현규였음. 신곡도 이번에 불렀는데 개좋더라 진짜.. 제목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오해한다고 해명도 했음ㅋㅋ

윤성 고음 개쩔긴 하더라. 계속 올라가..
갠적으로 창밖의 여자보다 그대 앞에 난 촛불 어쩌구가 더 좋았음

김소연은 음색도 음색인데 생각보다 소리가 단단해서 놀랐음. 진짜 개쩔더라. 얼음요새랑 가리워진 길 진짜 듣는데 소름돋았어.

김기태도 확실히 1위라 그런지 띄워주긴 하더라ㅋㅋㅋ
노래도 웅장했어 좋았음. 너아사때는 떼창하란 말 하지도 안했는데 다같이 하더라ㅋㅋㅋ




모든 출연진 다 인천이 관객이 젤 많았다고 하더라
박현규가 뒤에 소리 잘 들리냐고 확인까지 했음ㅋㅋㅋㅋㅋ
게다가 멤버들 지인 거의 다 온 것 같더라
다 지인 왔다고 엄청 떨리대
마지막 앵콜 때 서기 춤추더라
쨋든 다들 멋지고 좋았어
근데 몇몇 관객이 거슬리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