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퍼컴퍼니 같은 느낌의 페스티벌이 많다
무슨 이름없는 페스티벌이 이렇게 많이 만들어지는지

공연기획사들이 한따까리 하기 위해서 만들고 있는 느낌...
내 가수가 나오는거야 기분좋을 수 있지만
진짜 열악한 환경에 엄청 비싸고
정말 올해 처음하는 페스티벌들 너무 많음에 두 손 두 발 다 듬

이런게 가수의 가치평가 척도가 된다는게 씁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