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퍼컴퍼니 같은 느낌의 페스티벌이 많다 무슨 이름없는 페스티벌이 이렇게 많이 만들어지는지
공연기획사들이 한따까리 하기 위해서 만들고 있는 느낌... 내 가수가 나오는거야 기분좋을 수 있지만 진짜 열악한 환경에 엄청 비싸고 정말 올해 처음하는 페스티벌들 너무 많음에 두 손 두 발 다 듬
이런게 가수의 가치평가 척도가 된다는게 씁쓸함
댓글 4
좌석도 없는데 11만이면 비싸긴 하다 사긴 했지만 단콘보다 비싸다니 말이 되나 싶어
그래도 매진되는 거 보면 어쩔 수 없지. 내 가수 나오면 기쁜 것도 사실
익명(125.129)2022-08-14 00:06
단콘 열기도 열악하고 위험부담 큰 시국이기도 하고 급조한 페벌이라도 아티스트 입장에선 설 수 있는 무대가 늘어나면 일단 좋은 거고 - 그런게 무슨 척도가 된다는거 다소 뇌절 빡쎄다고 보지만 정말 그걸로 평가가 오른다면 더 많은 기회고 더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건강해져
익명(117.111)2022-08-14 10:33
페스티벌 안다녀본 티내는거냐?원래 이 시기때 코로나이전때만 해도 평소 이정도있었어.간혹 몇개가 없어진느것 말곤 평균임
좌석도 없는데 11만이면 비싸긴 하다 사긴 했지만 단콘보다 비싸다니 말이 되나 싶어 그래도 매진되는 거 보면 어쩔 수 없지. 내 가수 나오면 기쁜 것도 사실
단콘 열기도 열악하고 위험부담 큰 시국이기도 하고 급조한 페벌이라도 아티스트 입장에선 설 수 있는 무대가 늘어나면 일단 좋은 거고 - 그런게 무슨 척도가 된다는거 다소 뇌절 빡쎄다고 보지만 정말 그걸로 평가가 오른다면 더 많은 기회고 더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건강해져
페스티벌 안다녀본 티내는거냐?원래 이 시기때 코로나이전때만 해도 평소 이정도있었어.간혹 몇개가 없어진느것 말곤 평균임
걱정마 오만개로 늘어도 너가 안가면 너한테는 빵개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