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유령이 된 싱붕이들 즌3기다리다 심심해서 뻘글싸러왔음ㅋ
실력 항목은 가수 편차 & 취향차이가 커서 물결붙였으니까 대충 보삼
<오디션 최강자조>
인재풀 : ☆☆☆☆☆
실력 : ☆☆☆☆~
신선함 : ☆
-> 안정적으로 깔아주는 역할
구하기 제일 쉬운 조. 현역들이고 오디션에 익숙하기 때문에 실력은 검증되어 있음. 하지만 그만큼 제일 식상하게 다가오는 치명적인 단점...
<슈가맨조>
인재풀 : ☆☆☆
실력 : ☆☆☆☆~
신선함 : ☆☆
-> 초반 화제성 미끼 역할
절대적인 양에 한계가 있어 신경써서 섭외해야 함 + 갈수록 푸대접 하는거 때문에 구하기 더 힘들어지지 않을까...? 실력은 좋지만 전성기가 지났고 올드하기도 해서 추억보다 별로일 수 있음(옛날곡 시켜서 단물 빨고 올드하다고 버림ㅋ). 예쁠경우 팬들이 붙기도 함
<OST조>
인재풀 : ☆
실력 : ☆☆☆~
신선함: ☆☆☆☆
-> 초반 화제성 미끼 역할 강화판
기준이 슈가맨보다 더더더욱 제한적이라 인재풀 바닥난게 보일 정도... 요즘은 거실에 모여서 TV보지도 않고 OST를 무명가수로 하지도 않아서 인재 추가 기대가 힘듦. 정 없으면 슈가맨조에 병합되지 않을까 싶음.
<홀로서기>
인재풀 : ☆☆☆☆
실력 : ☆~
신선함 : ☆☆☆
-> 비주얼 & 다양성 증가
망돌 망밴드는 많기 때문에 인재풀은 충분하다고 생각됨. 문제는 혼자 채우는 무대경험이 없는자가 대부분이라 다른 쟁쟁한 조에 비해 실력이 후달려보임. 하지만 젊고 잘생쁘므로 실력만 있다면 어느정도 인기 얻을 수 있음.
<재야의 고수>
인재풀 : ☆☆☆
실력 : ☆☆☆☆~
신선함 : ☆☆☆☆
-> 중후반 인기몰이 역할
오래 꾸준히 활동하는 실력있는 가수인데 못떴다? 인재 찾기 쉬운 듯 어려운 조라고 생각됨(홍일윤성처럼 아예 외면당하는 장르 혹은 준휘기태처럼 특이한 목소리 정도?). 그래도 잘 모셔오기만 하면 실력 있고 신선하고 취지에도 딱 맞는 조라서 엄청 중요한 역할.
<찐무명>
인재풀 : ☆☆☆☆
실력 : ☆☆~
신선함 : ☆☆☆☆☆
-> 중후반 인기몰이 역할 강화판
사실상 타오디션처럼 신인발굴하기위한 조. 재야의 고수에서 채울 수 없는 젊은 인재를 넣기위한 조라고 생각됨. 여기서 안터져주면 대략난감하지만 운에 맡겨야 함. 즌2처럼 인위적으로 터뜨리려고 하면 파멸의 길...
덧)
인재 확보를 위해서 싱어게인은 매년 하기보다는 2-3년 단위로 원기옥 모아서 하는게 나아보임. 기다려 보겠슴.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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