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곡도 선곡이지만
안다은 노래는 주기능이 감정선인데 경연에서의 노래는 뭔가 긴장해서 목이 경직 되고 여느 경연처럼 다른 잘하는 가수들처럼 질러야 된다는 강박과 고음에서의 심리적 압박이 목소리에서 느껴짐
그래서 감정선은 망각 된 채 음색만 좋은 가수로만 비춰지게 되는거 같아
항상 한참 지나고 난 뒤의 라이브가 더 좋은거 같아 적어도 내 귀엔
그래서 경연에 임할 때도 100% 탈락한다는 전제를 미리 깔아두고 마음을 다 내려놓고 평소대로 부르는게 오히려 더 유리하지 않을까 하는 오래된 생각임
https://tv.naver.com/v/26707706
디에이드_아시나요ubc울산방송 열린예술무대 뒤란tv.naver.com만약 선곡을 아시나요로 불렀다면 결과가 조금은 달라질 수 있었을까
다 좋은데 싱3라/복 가왕전 간게 ‘광탈’은 아니라고 생각해 다른 3라탈+도전자들 후려치는 워딩이고 저기 허위 뿌리는 안까범죄자냔이 그렇게 쓰길래 때린적 많고
자진납세가 나쁜 전술이 아니라고 했고 평가는 기대치마다 니까 트집 잡을거도 아니긴 한데 (내새끼가 3라탈+가왕전탈이 많아
괜찮아 이래야 어디가서 덜 까이더라구
복가가 광탈은 아니지 가왕전까지 갔는데 그리고 난 복가땐 선곡미스라고 생각안함 걍 상대가 더 잘했을뿐 근데 싱어게인은 얘기가 다름 이건 솔직히 상대가 잘한것보다 슬픈인연이란곡 선곡미스가 너무 컸음
솔직히 인지도 때문에 한라운드는 더 올라갔어야했음 통편집해놓은애들 우수수 올려버리니까 시청률 떡락...
안더은 한동근 광탈 가장 큰 이유는 4라운드 3,2,1 어게인이 팀이 아닌 개인으로 가면서 2자리가 사라짐 삼남매 호감인데 인터뷰에서 팀으로 간다했고 삼남매가 이겼으면 추합으로 올라가긴 했을듯.
이런 얘기가 아직도 회자되는 안다은이 아까운 탈락자인 건 확실한듯 하다
안다은은 박현규랑 한 무대가 좋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