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곡도 선곡이지만


안다은 노래는 주기능이 감정선인데 경연에서의 노래는 뭔가 긴장해서 목이 경직 되고 여느 경연처럼 다른 잘하는 가수들처럼 질러야 된다는 강박과 고음에서의 심리적 압박이 목소리에서 느껴짐


그래서 감정선은 망각 된 채 음색만 좋은 가수로만 비춰지게 되는거 같아


항상 한참 지나고 난 뒤의 라이브가 더 좋은거 같아 적어도 내 귀엔


그래서 경연에 임할 때도 100% 탈락한다는 전제를 미리 깔아두고 마음을 다 내려놓고 평소대로 부르는게 오히려 더 유리하지 않을까 하는 오래된 생각임













https://tv.naver.com/v/26707706

디에이드_아시나요ubc울산방송 열린예술무대 뒤란tv.naver.com


만약 선곡을 아시나요로 불렀다면 결과가 조금은 달라질 수 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