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아이즈원 등 결과 조작 때문에

오디션 결과를 믿을 수 없게 됨


내가 그동안 가장 의구심 품었던 건 나는가수다 장혜진 명예졸업 무대..


싱어게인은 그나마 그런 오디션이 아니라지만...

싱어게인1,2 를 보니 제작진이 올리고 싶은 가수에게 핸디캡이 덜하지 않았을까 생각함...


싱어게인3 은 그런게 좀 사라졌으면 하는 마음이 분명히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