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그 뭔가 느껴지는게 있었어

내 음악적인 취향은 지극히 소수빈쪽이라

문투도 소수빈한테 하긴 했지만 우승은 홍이 할 것 같았고

그렇게 되는 것도 난 좋다고 생각했어

소수빈은 지금 이렇게 나와서 자기 노래와 음악성을

많은 대중에게 알린 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했을거야
(우승하면야 당연히 더 좋았겠지)

하지만 앞으로 음악활동 원투데이 할 것도 아니고

잘 될 일들만 앞으로 남아서 더욱 기대되고

홍이삭도 그동안의 묵혔던 한을 다 풀어버리고

잘됐음 좋겠다.

둘이 듀엣 한번 하는 무대도 은근 기대되기도하고 말이지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