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커 버스커가 등장한 당시에 나에게 버스커는 아마추어리즘
그 자체였고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실력은 엉망이었는데 경연을 하며 엄청난 성장세를 보여줬고 그야말로 슈퍼 루키의 탄생의 순간을 생생하게 담은 순간들이었다.
머스커는 그들만이 가진 매략이 엄창 났었고 다듬어지지 않은 날 것의 맛이 엄청났다. 혹자들은 말한다. 과대평가되었다고. 근데 버스커 버스커는 정말로 록이었다. 적어도 나한텐 그랬다.
이 애니 속 공연도 버스커 버스커와도 같다. 너무나도 부족한 기본기지만 이놈들은 빛이 난다. 너무니도 반짝거린다. 이게 록이 아니면 뭔가? 난 버스커 버스커나 애니 백의 밴드와 같은 슈퍼 루키를 기다리고 있다.
개서리라고 할 지 모르겠지만 원곡자인 비틀즈보다 더 잘했다고 생각한다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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