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되게 밋밋하게 느껴짐
곡에 서사가 없어.
그냥 철수랑 영희가 밥먹고 똥싸고 자고 이런 이야기 같아.
영희가 옆집 민수랑 떡치다가 임신해서 막장나고 철수가 울부짖고
이런 강한 서사가 없늠.
물론 평양냉면 처럼 밋밋한 맛도 있는 것데
모든 곡을 그렇게 부르는건 매력이 떨어진다.
다만, 디테일에 집중하는 심사위원이나, 구력 높은 리스너나
취미 음악인들은 소수빈 디테일에 경악하는거지.
이제까지 프로 중에서도 그정도 디테일을 살렸던 가수를 잘 모르겠음.
이승철…?
곡에 서사가 없어.
그냥 철수랑 영희가 밥먹고 똥싸고 자고 이런 이야기 같아.
영희가 옆집 민수랑 떡치다가 임신해서 막장나고 철수가 울부짖고
이런 강한 서사가 없늠.
물론 평양냉면 처럼 밋밋한 맛도 있는 것데
모든 곡을 그렇게 부르는건 매력이 떨어진다.
다만, 디테일에 집중하는 심사위원이나, 구력 높은 리스너나
취미 음악인들은 소수빈 디테일에 경악하는거지.
이제까지 프로 중에서도 그정도 디테일을 살렸던 가수를 잘 모르겠음.
이승철…?
근데 디테일 좆지리긴함 한음절마다 호흡세기 피치 음정 다 조절함
근데 그게 돈이 됩니까? 대중은 단순한거 좋아해
돈 긁어 모으는 대형가수들 이거 되는 사람 많음 돈이 안되긴 ㅋㅋ
그거도 되는거지
그니까 소수빈도 그거만 할줄 아는건 아니지 ㅋㅋ
극한의 디테일 말고 기억이 안난다
소수빈을 지적하려면 장문의 글이 필요하지만 홍이삭은 딱 4글자면 충분함 "실력부족"
소수빈 감동부족
감동부족이래ㅋㅋㅋㅋ 누구보다 감성적인 무대 보여준게 소수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