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랑 홍 리진이 궁금해서 콘 가보고 싶긴해
소나 이젤은  어떻게 부를지 이미 상상가서 별로 궁금하지 않고
추는 현장에서 듣고 보면 퍼포먼스나 현장감 장난 아닐것 같아서 궁금하고
홍도 분위기에서 반 먹고 들어가는 뭔가가 있어서 현장서 들어보고 싶음
리진은 현장에서 들으면 음색 더 쩔것 같고 감정에서 굴복당할것 같은 창법이라시 궁금하다
강도 노래를 너무 잘해서 현장에서 들어보고 싶긴함
하지만 돈이 비싸서 비싼 돈주고 제대로 된 콘 가고싶어서 가지는 않을듯
저 세사람 번듯한 음원으로 힡치고 콘하면 가보고 싶긴함
그때까지 지금  같은 마음이긴 하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