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할때 차에서 어제 방송 음원 다 듣고 있었는데 이삭이꺼 바람의 노래는 음원이 아예 빠져있네

우승했는데 아무리 삑사리 났어도 그부분만 보정을 하든지 해서 넣어줘야지 어이가 없네

솔직히 어제 방송보고 이삭이 우승한게 달갑지는 않더라 

경연할때 보면 항상 패턴이 처음엔 잔잔바리로 갔다가 고음 팍 터트려버리는 옛날 발라드 패턴이라 식상하고...

우승은 축하하는데 음원이 빠지다니 싱겐도 참 답없다

그리고 욕해도 어쩔수 없는데 수빈이가 핸디캡(손가락 절단) 앉고 오랜 무명을 건뎌왔고

경연도 그동안 실수 없이 잘했자나 우승은 수빈이를 줬어야지....

고놈의 투표도 문제야.. 싱겐4는 투표는 5% 나머지는 심사위원과 더 세분된 전문위원(작곡자,작사가,음악칼럼리스트,엔터 대표 등....) 

점수로 우승자를 가렸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