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소절부터 절었는데 저렇게

표정 하나 안변하고 하는게 가능함? 억빠가 아니라

그리고 시작할때 아무리 들어도

한켠의 한장이 아니라

한켠에 앉아로 들리는데 내 귀가 잘못된거냐?

애초에 가사에 한켠으로 절만하게 헷갈릴 내용이 없음

한켠이라는 단어가 아예 안나오는데 저렇게 저는게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