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생 홍이삭은 초등학생 시절 교사 선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부모님을 따라 오세아니아의 파푸아뉴기니에서 3년간 거주했다
그의 부모님은 홍세기, 강학봉 선교사이다. 두 사람은 현재 아프리카 우간다
쿠미대학교에서 총장과 교수로 재직하며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쿠미대학은
1999년 한국인이 아프리카에 최초로 세운 종합 대학교이다.한국인들의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는 곳이다
2009년 그는 미국 버클리 음대의 음악교육학과에 지원해 한번에 합격했다.
하지만 홍이삭은 1년 만에 학교를 휴학해야 했다. 비싼 학비도 문제였지만
부정교합(아래위 턱의 치아가 가지런하지 못해 맞물리지 않는 상태)이 그의 발목을 잡았다.
담당 교수는 그에게 “턱을 고치지 않고선 노래가 늘지 않을 것”이라고 조언할 만큼 상황이 좋지 않았다.
홍이삭은 귀국 후 음악을 그만두려고 했다. 특송을 위해 방문한 교회에서 홍이삭의 상황을 듣게 된
한 교인의 도움으로 부정교합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수술을 앞둔 홍이삭은 ‘수술이 잘못될 경우 다시는 노래를 못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그는 “수술을 앞두고 내 힘으로 뭘 하겠다는, 이전에 가졌던 마음을 내려두게 하셨다”며
“목소리도 하나님이 주신 것이고 수술을 하게 되면서 얼굴도 내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하셨다”고 말했다.
이때 탄생한 곡이 ‘하나님의 세계’이다.
민주당에 모이를 주지 마시욧! (닭대가리 아님 주의)
포기하지않아서 하나님이 선물 주셨네
홍팬들은 무교여도 하나님의 세계 와꾸감상하려고 본다......... 그냥 포기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 보고 와야겠군ㅋㅋㅋㅋㅋ
난 불교임^^;
우와.. 얘도 인생 굴곡이 크네
썸네일 미친존잘이네 그치만 하나님의 세계는 클릭못하겠다
그래서 음소거 기능이란게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 ㅇㅇ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러브가 CCM계 약간 아이돌밴드같이 학생들한테 인기가 많은 팀인데 그래서 영상 잘뽑는듯 와꾸 킹정
성형이 아니고 양악이고. 먹는것도 잠자는것도 힘들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