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0119170609692초심 잃은 '싱어게인', 무엇을 놓치고 있나[박순우 기자] ▲ <싱어게인3> 탈락자들이 마지막회에서 임재범 심사위원과 함께 특별무대를 보여주고 있다.ⓒ JTBC JTBC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3-무명가수전>(아래 <싱어게인3>)이 긴 여정을 끝마쳤다. 홍이삭이 우승을, 소수빈이 준우승을, 이젤(EJel)이 3위를 차지했다. 이변은 없었다. 시청률 7.3%(닐슨코리아 유료가구 플랫폼 기준)라는v.daum.net
초심이라기보단 원래 이러지 않았나? 여튼 공감가는 부분도 있음
다 읽었는데 그럼 뭘 어쩌라는 소리가 안나오네?
기자의 능지가 어그로갤러 수준이드라ㅋ
공감
싱스타는는 이제 그만 최소 2년은 지나야지 심위픽 드러내지 않기 정말 중요하다 동점관리도 그렇고
오타 싱스타트
기자가 디시갤 보고 저 기사 썻을듯 ㅋㅋ.
이번 싱어겐을 통해서 일부 공감가는 부분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