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은 물건 밀어주는게 인지 상정이지
키워야 상품성이 생기고 비싼값에 팔 수 있으니
어차피 돈벌자고 판깔고 춤추는거니

내 인생이나 잘 챙겨야지 누가 누굴 안타까워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