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보다도 네가 더 몇배는 더 힘들었을거라고 믿어
오늘을 위해 그저 견뎌줘서 고마워 (하트)

아무 걱정도 하지는 마 나에게 다 맡겨 봐 
이 가사는 1절에서 부를때보다 곡 거의 끝날 때쯤 부르는게 나한테 더 감동

이노래 모르던 노래도 아닌데 
경연에서 파이널무대로 듣다가 울컥할 줄 몰랐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