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보다도 네가 더 몇배는 더 힘들었을거라고 믿어오늘을 위해 그저 견뎌줘서 고마워 (하트)아무 걱정도 하지는 마 나에게 다 맡겨 봐 이 가사는 1절에서 부를때보다 곡 거의 끝날 때쯤 부르는게 나한테 더 감동이노래 모르던 노래도 아닌데 경연에서 파이널무대로 듣다가 울컥할 줄 몰랐넹
내 가수가 불렀으면 거의 통곡할 뻔.
진심 파이널 무대로 최고였어 1차 신곡미션때 멸사 무대 반응 별로였던 것까지 겹쳐보이면서 서사 완결ㅋ 아직까지 한페될 무대에서 못 헤어나오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