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솔 시장 존나 치열한데

설렁설렁하면 그대로 묻힘

저 사람들 사이에서 여솔 순위 한번이라도 7위 한거보면

가능성 충분함

자작곡 푸르른이랑 미발매 how to love my 22도 둘다 ㅅㅌㅊ에

싱어게인에서 육각형인거도 증명함

비주얼도 좋고 음색이나 스타일도 요새 먹히는 트렌디한 타입임

포텐은 충분한데 지금까지 얘 데리고

노래 푸르른 하나 낸 소속사 보면..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