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졌으면 함 다음에
편애를 떠나서
곡을 안쓰고 노래도 안부르는 사람이 거기 왜 있음?
그리고 1때는 좋았는데
갈수록 말이 길어지고
자기 어휘에 자기가 빠져 있는 느낌이라
거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