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했다고 언급하면서 꼭 공연서 보라고 극찬해줘서 화난거야?김이나 특유의 반짝반짝 빛나는 어휘력 그게 심사위의 꽃같은 느낌인데
이미 끝난 경연 점수로 시비누?
여긴 매일이 어그로 잔치로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