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야
홍 삑사리까지 낫는데
소가 모험적으로 경연용으로 편곡하고 고음질러보고 했으면
달라질수도 있었고
중후반부터 좀 모험해보지
결승 준우승 소감에서도 본인도 인정하더라
같은색깔로 본인음악을 쭉 밀어도 된다는걸 인정받은느낌이라고
그래도 모험 좀 해보지 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