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평하겠다.


'느낌만 있고 정작 곡은 없다' 


홍이삭과 그 기획사 사람들은 사실상 곡을 못 듣고 있다고 보면 된다.

재미난건 곡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이 기획사에 곡을 안보낸다.ㅋ

왜? 이미 곡을 못 듣는 걸 아니까. 보내봐야 듣지도 못하고 안하기 때문이다.


사실상 헛빵이라고 보면 되겠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