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고나선 돈 아깝단 생각 들더라
그 돈으로 다른거 할걸
나 박효신콘은 오면서 ㄹㅇ오히려 이돈으로 이런 공연볼수있어서 여운 오졌는데
볼 때는 좋은데 지나고나면 그렇다고 뭐 여유있는 사람은 안 그렇겠지만
가면 안아깝던데
난 안아까웠는데 니가 빤애가 그냥그랬나부지
이제 보니 222.110이었네 웩
누군데? 동피겠지 나 글 잘 안 씀
ㄴ 222.110 너가 한짓 쪽팔린건 아는구나 어그로병신짓하던거 아는데 동피 이지랄
?
ㄴ 반응이 맞네 ㅋㅋ
콘끝나고 나오면서 다음콘은 언제하나하는데
난 금전적 여유가 없어서 더 그런가 봄 여유있는 사람들은 그냥 편하게 즐길듯
주식처럼 그냥 날아간것도 아니고 내가쓴건데뭐 맛있는건 먹으면 뱃살이나 되지
사람마다 다른거지
보통 내가 원해서 가면 그때의 기억이 소중해서 후회없더라 어떤순간에 동행과 뭐먹고 사고 무슨말 했는지까지 다 떠오름 돌아오는 길 공연 본 뿌듯함까지 세세히 기억나서 아깝다 생각한적이 없음 남는건 추억이래
나 박효신콘은 오면서 ㄹㅇ오히려 이돈으로 이런 공연볼수있어서 여운 오졌는데
볼 때는 좋은데 지나고나면 그렇다고 뭐 여유있는 사람은 안 그렇겠지만
가면 안아깝던데
난 안아까웠는데 니가 빤애가 그냥그랬나부지
이제 보니 222.110이었네 웩
누군데? 동피겠지 나 글 잘 안 씀
ㄴ 222.110 너가 한짓 쪽팔린건 아는구나 어그로병신짓하던거 아는데 동피 이지랄
?
ㄴ 반응이 맞네 ㅋㅋ
콘끝나고 나오면서 다음콘은 언제하나하는데
난 금전적 여유가 없어서 더 그런가 봄 여유있는 사람들은 그냥 편하게 즐길듯
주식처럼 그냥 날아간것도 아니고 내가쓴건데뭐 맛있는건 먹으면 뱃살이나 되지
사람마다 다른거지
보통 내가 원해서 가면 그때의 기억이 소중해서 후회없더라 어떤순간에 동행과 뭐먹고 사고 무슨말 했는지까지 다 떠오름 돌아오는 길 공연 본 뿌듯함까지 세세히 기억나서 아깝다 생각한적이 없음 남는건 추억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