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3에서 들은 그 초월적인 디테일 컨트롤 일관도

거기 빠져서 전곡 최소 50~100번 들었는데

아니 왜 ㄹㅇ 다른 거 보면 그 느낌 안 나오는데 ㄹㅇ;

근데 생각해보면

싱3처럼 부르는 게 사실상 가능한가 싶음

빠심 좀 과장하면 정말 ai에 다가간 느낌이라

근데 사실 그래서 좋아했던 건데

아무래도 여러 가능성을 열어야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