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3에서 들은 그 초월적인 디테일 컨트롤 일관도
거기 빠져서 전곡 최소 50~100번 들었는데
아니 왜 ㄹㅇ 다른 거 보면 그 느낌 안 나오는데 ㄹㅇ;
근데 생각해보면
싱3처럼 부르는 게 사실상 가능한가 싶음
빠심 좀 과장하면 정말 ai에 다가간 느낌이라
근데 사실 그래서 좋아했던 건데
아무래도 여러 가능성을 열어야 될듯
거기 빠져서 전곡 최소 50~100번 들었는데
아니 왜 ㄹㅇ 다른 거 보면 그 느낌 안 나오는데 ㄹㅇ;
근데 생각해보면
싱3처럼 부르는 게 사실상 가능한가 싶음
빠심 좀 과장하면 정말 ai에 다가간 느낌이라
근데 사실 그래서 좋아했던 건데
아무래도 여러 가능성을 열어야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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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서바 음방 좋아해서 대략은 알고있었지만 그래도 소는 조금 다르다고 생각했음 실제로 그만큼 마음에 들고 완벽했음
ㅂㅂ 으로 득본게 홍이랑 이젤인가?
소 외 타참가자에 관심이 없었어서 그런 효과는 잘 모르겠음 단지 소는 아쉽고 셋중엔 이젤이 변수와 범용성 측면에서 가장 안정적인듯
ㄴ 홍 돌려까려는 글이네 관심없는 척하면서 홍 칭찬만 싹 빰
방송보정이 소 디테일 끌어올려준건맞음